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9/08/21 15:55

빙폐짜응..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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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6/06/20 17:17

플렛하



 

 

 

 

 

 

 

 

 

 

 

 

 

 

 

 

 

 

 

 

 

 

 

다소곳한 자세.. 언제봐도 내타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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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6/06/20 17:15

빈틈발견!!!



 

 

 

 

 

 

 

 

 

 

 

 

 

 

 

 

 

 

 

 

 

항상 빈틈을 발견하시는 렛맨님.. 나도 반틈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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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6/04/03 07:01

길드생활백서

요즘에 이것 저것 하다가 느낀 바가 있어서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뻘짓이긴 하지만 =_=.....

0. 서문 - 길드.. 생활하기 어렵지 =_=...
  적으면 10여년 많으면 5~60여년까지.. 다른 생활을 하다가 온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 길드입니다..... 다시말하면 완전 모르는 사람들이 (물론 아닐수 있지만 대부분..) 모인다는 얘긴데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같이 어울린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만은... 그래도 길드를 만들었으니 잘 어울리려고 노력은 해야겠지요?

1. 호칭
  상대방을 어느정도 잘 알고 있다는 '확신'이 들지 않을 경우에는 무조건 'xx님'이 좋습니다. 가끔 이름을 잘라서 부르거나 축약해서 부르거나 하는데(윈앰프데모->윈앰님, 데모님 등등..), 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개의치 않으나, 자신의 이름을 변경하여 부르는 사람들을 매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데모님이러 불러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물론 제가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2. 인사는 필수..
  인사는 길드에 대한 소속감, 길드원과의 유대감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 길드에 들어오신분이 처음 '아 내가 이 길드에 들어왔구나'라고 느낄 때가 길챗으로 처음 인사하고 답인사를 받을 때입니다. 그만큼 인사는 길드 구성원의 소속감을 강하게 해줍니다.
  일단 접속을 하게 되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 접속했음을 다른 길드분께 알려주세요. 누군가가 인사를 하면 되도록이면.. 늦게라도 'xxx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줍시다.(상대방 이름을 같이 불러주는 것은 그 사람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3. 되도록 길게.. 신경써서..
  'xxx님; 이라고 어떤 길드분을 불렀을 때 '?' 라고 대답하는것 하고 '네?'라고 대답하는것 하고 매우 달리 느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게 대답해주실 수록 그분은 점점 길드를 덜 무서워 하게 됩니다. 물론 매우 친하고 잘 아는 사이다. 라고 할 때에는 알아서 잘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누군가 질문을 할때에는 잠시 지켜보다가 아무도 대답을 안해준다고 생각할 때에는. 자신이 모르더라도 '잘 모르겠네요;;'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듣고있어요~ 라고 알려줄 수 있습니다.
  'ㅇ ㅇ'은 반말입니다. 상대방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니 되도록 '네'라고 해주세요.

4. 자기소개와 이벤트
좀더 길드를 탄탄하게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길드원들의 자기소개가 있어야겠지요. 여기서 자기소개는 강요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분들만 하는것이죠. 자기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벤트 형식으로 마련되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방식이 가능하겠지요.. 파티 사냥 후 뒷풀이로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라던지.. 요즘 살아가는 이야기.. 아니면 게시판을 이용한 100문 100답 릴레이.. 오프라인 모임...
게임 내의 정기적인 이벤트도 필요합니다. 가장 필요한 것중 하나가 길드를 건설적인 방향을 발전시킬 수있는 총회겠지요.. 대부분의 길드원들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이를 통해 최소한이나마 길드원들이 길드에 신경쓸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길드 운영자들에게도 과제를 줄 수 있죠.

5. 길드 운영자의 역할
길드 운영자는 길드의 비젼을 제시해야하는 막중한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기별로 길드의 테마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장려합시다. 이것으로 길드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자 우리의 이번 목표는 무엇무엇이다.!!!' 라고 설정을 하고 달성을 하는 것이지요. 사소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같이 사냥을 떠난다던가 등등의.. 그리고 목표를 달성했으면 반드시 기록을 남기도록 합시다. 좋은 자료가 될꺼에요.
  길드 운영자는 길드원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최대한 중립의 입장에서.. 다른 길드원들과의 친밀한 모습을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되도록 보여주면 안됩니다. '나는 운영자와 친하지 않아서 소외받고 있어.'라는 느낌을 다른 길드원들이 느끼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6. 길드 챗팅
  길드 챗팅은 길드의 공적인 장소입니다. 내가 한 말이 다른 길드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잘 생각을 합시다. 1:1 대화가 길어질 경우에는 귓속말을 이용합시다. 다른 길드원분들의 말이 지나가버리거나 약간 소란스럽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7. 도움요청
  질문이나 기타 등등 도움을 요청 할 때에는 다른 길드원분들이 정확히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도록 신경을 씁시다. '저 xx가 안되요. 왜그러죠?' 보다는 '저 xx가 안되는데 xx가 xx해서 xx해봤더니 xx라고 에러메시지가 뜨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xx라고 하던데..' 등등 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줍시다.
  길드원들은 신이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하는 의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도와주도록 노력을 합시다. 도와줄 수 없을때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정도는 해주세요.


8. 마치며 - 깝깝하다..
  제가 생각해도 상당히 깝깝합니다만은.. 그래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 들을 쓴 겁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 즐기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미 길드에 들어오신 당신은 또하나의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겁니다. 한번 보고 말 사이도 아닌데,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겠지요..
  물론 위의 사항은 길드 구성원들의 성격에 따라서 전혀 필요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들끼리 모인 친목 동호회라던지 등등....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적은 것이므로 크게 상식을 벗어나는 것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일하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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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얼마전부터 계속 길드에서 발생하던 작은 문제들이 드디어 크게 터져버렸다...

길드원 중 한분이 좀 안좋은 일을 겪으셔서.. 오빠분이 마무리를 하셨는데..

원인제공자를 찾기위한 오빠분의 모습이 제 3자의 입장으로선 약간 불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안좋은 일을 자꾸 언급하는데.. 편할 수 있겠냐...

어떻게 보면 상당히 이기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으나.. 역시나 한 그룹에서 개인적인 일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당사자들끼리 조용히 해결하는 것이 그룹을 분열시키지 않고 이끌어나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뭐 그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분위기 파악 못하는 우리 아해들.. 이건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싸잡아서 하는 얘기는 물론 아니다;)

좀 심각하게 돌아가는것 같으면 거기에 맞춰서 행동하는 센스를 보여주자.

"ㅇ ㅇ" 이 한마디면 모든게 해결되는거야 -_-?..

"앞으로 조심해주세요"  "ㅇ ㅇ"
"다신은 이런일 없으면 좋겠네요"  "ㅇ ㅇ"

나같으면 뒤집어 엎는다 -_-..

아해라서 당연한건가;;; (생각해보니 아마도 하프는 성인섭이었던것 같은데;;;)

예전에 메이플에서 길드활동 할 때에는 .. 어른들이 많이 계셔서 그래도 질서가 잡혀있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대중없다.. 길마도 길드 결속력에 대해 별 생각 없는듯 하다.

대략 200원 길드가 생각나는구만.. 결속력도 2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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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6/03/31 20:31

나오양..



 

 

 

 

 

 

 

 

 

 

 

 

 

 

 

 

 

 

 

 

 

음.. 나도 획득 =_=...

특정 부분을 너무 강조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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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초보분들을 위한 설명.-약해보임과 등급이란.

자신을 약하게 만들어서(등급상) 상대의 등급을 강하게 보이게 만드는 효능을 지닙니다.

등급은 Weakest(매우 약함-어떠한 수련도 불가능합니다. 단, 아무것이나 공격한다 제외.)-Weak(공격으로 숙련을 쌓는게 가능합니다.)- (동급. 비슷한 적 수련에 쓰입니다.)-Strong(강한 적 수련계열에 쓰입니다.)-Awful(매우 강한 적 수련계열에 쓰입니다.)-Boss(보스급 수련에 쓰입니다.)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약해보임은 2.5, 조금 약해보임은 1.5, 아주 조금 약해보임은 0.5등급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으로 약하게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티르나노이님 의견. 정확히 0.5는 아니라고 합니다. 아주 조금 약해보임 2개로도 종종 Awful에서 Awful이 유지되는 일이 있습니다.)



2월말. 이리아의 개방 직후로 약해보임 인챈트의 폭이 매우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미 있던 인챈트는 '쟈칼', '라쿤', '대리석'으로. 쟈칼과 라쿤은 마법의상용 4,3랭크 인챈트로 페카의 보상에서만 나오는 인챈트였습니다.

대리석은 방도가 없었으므로(중갑용 접미 6랭이 없었습니다. 메이즈 평원 유적 패치 이전까지....) 더스틴 갑옷을 만들고 그 위에 유니온(5랭크 제한없는 인챈으로 더스틴 세트 전용입니다.)을 바르고 대리석을 바르는 방식이였습니다. 대리석은 4랭크 인챈트로서 중갑전용. 바하 보상입니다.
(옥주곰님 의견. 암흑은 접미고 대리석은 접두죠;;)



카루숲 던전의 여러 형태중 아주 조금 약해보임 인챈트를 구분하자면.

A-곤란한(경갑. 접미)
9-해의(건틀렛. 접미), 장애의(중갑. 접미)
8-지장의(철제 부츠. 접미), 불편한(투구. 접미)

으로 나눠집니다. 이정도면 슬슬 자신이 어떤것을 구해야 할지도 명백히 나눠질겁니다.

1.곤란+해(이렇게 쓴게 곤란하단 뜻이 아닙니다--;)-약 1단계 약화

대부분 윈드밀 수련생들이 이용할 세트인데요. 대부분 골렘은 Boss고 좀비가 Awful인데엔 케오섬만한 장소는 없습니다. 그런데 케오섬에서 윈드밀 수련을 하는건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골렘을 잡고 파티티원 피니쉬로 피니쉬 찍고 하는것보다는 좀비만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등급차이면 이정도의 세트면 커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약 1단계 약화입니다. 딱 1단계가 떨어지지 않으니 조심하세요.

곤란한은 항아리 거미 항아리유적에서 나오는 인챈트로, A랭은 그리 부담이 안가는 확률인 78%를 가집니다.(이는 항상 평일 지력 200이상의 인챈터를 기준으로 합니다.) 가장 부담이 안가는 경갑으로 리넨 퀴라스가 있으며, 가격은 2만 내외입니다. 남여 혼용이 아니니 구분하셔서 바르시면 됩니다.
-지력 15감소를 수반합니다.

해는 좀비 서클릿유적에서 나옵니다. 2인플로 잘 나오는만큼 잘 뜨는 인챈트이나, A랭으로 도둑 또는 힐러를 준비하시고나서 해를 바르십시요. 성공률은 40.56%이고, 이에따라 건틀릿도 내구력이 확실한것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카운터 건틀렛이 내구 30으로 좀 추천할만한 내구도를 가지는군요.
-행운 5 감소(=크리 1%감소)를 수반합니다.

2.곤란or장애+해+지장or불편한(더 노력하신다면 둘 다도 가능합니다.)-약 1.5~2단계 약화

이 중급부터는 난이도가 대폭증가합니다. 지장과 불편한은 8랭 인챈트로 성공률은 40대 후반입니다(9랭 이상의 인챈 경험이 없어서....).

지장, 불편한은 9랭의 이지페카 인챈트를 미리 발라야 하는데, 이지페카는 페카던전 보상(혹은 로또방. 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에서 나오는 인챈트입니다. 더 고생하는것은 금속부츠나 투구나 내구를 20을 넘는게 적습니다.(수제가 있으니까....) 그러므로 2번 실수면 아이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조심하십시요.
지장은 레벨 9 이상 체력 5 감소, 지장은 레벨 9 이상 의지 5(=크리 0.5%)감소를 수반합니다.

3.대리석 장애+해+지장+불편한-약 3.5단계 약화(옥주곰님 의견.... 대리석이 접두면 접미 장애를 이용해서 두 효과의 중첩이 가능합니다.)
쟈칼+해+지장+불편한-약 3단계 약화

이 코스는 불편+지장까지 해낸 이후에 눈을 돌리시는게 좋습니다. 여기부턴 모든 장비가 6랭크 이상의 인챈트를 바라고, 5랭크부터는 실패시 아이템이 증발합니다. 되도록 많은 인챈트를 준비하시고 시도를 하십시요.

1.더스틴에다가 룬상 보상인 유니온-대리석을 바른다. 더스틴을 장난감으로 살만한 재력이 되면 시도해보시는게 좋습니다.

2.스톤 가고일 어깨장식 유적(메이즈 유적)과 부츠 유적(아뵤님 제보.) 보상인 기초의- 바리 보상인 견고한- 대리석을 바릅니다. 확률은 더 낮지만, 모든 중갑에 가능한 이점이 가장 큰 이점입니다. 못해도 더스틴보다는 쌀테니까요.

중갑은 장애를 동반하는게 가능합니다. 장애 중갑이 있으면 그곳에 바르시거나 미리 대리석을 만드시고 바르는게 좋습니다.
대리석은 수리비 6% 감소를 수반한 접두 인챈트입니다.

3.페카 보상인 바이퍼-쟈칼을 구한다. 페카에서 계속 살아야 얻는 이 방식이 좋을지는 모르겠고, 대부분 아니면 모든 마법의상은 나이제한이 걸리므로 상당히 선택하기 힘든 방법입니다. 하지만 한번 해내면 쟈칼 자체의 시세도 매우 비쌉니다.

쟈칼은 수리비 9% 감소를 수반한 접미 인챈트입니다.

3단계까지만 가도 지나가는 몹들도 상당히 이름이 보입니다. 그래도 더 쉬운 수련을 바라는 사람들은 다음단계가 남았습니다.

4.라쿤+해+지장+분편한-약 4단계 약화

라쿤은 쟈칼 다음의 인챈트로 이것도 페카보상입니다. 그래서 쟈칼과 같은 설명입니다. 바이퍼-쟈칼-라쿤순서입니다.(고로 이건 접미 3랭 인챈트.)

4단계까지 마친 사람들은 세트를 장착하지 않을때 Weak가 모두 장착시 Boss로 바뀌는 기현상을 보는게 가능합니다. 이는 10살 무환생 비전투 캐릭터와 비슷한 급수일겁니다.


-이외에 수련을 위해 약해보임 세트를 장착하는 사람들의 접두, 접미인챈은 데미지 증가 인챈트를 많이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모든 약해보임 세트의 단점을 말하자면 '내구도'와 '수리비' 문제가 생깁니다.

모든 장비는 3시간 기준으로 내구도가 1 깍입니다.

고가의 마법의상은 고가의 수리비, 낮은 내구도를 가지고 있으며, 쟈칼-라쿤 소유 캐릭터는 이 핸디캡을 가지게됩니다.

내구도는 최대한 안맞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내구도에 문제를 느끼게 되겠고, 마법의상, 철제방어구의 단점. 바로 수리율 98~99(축포 바르면 실패율 반감)%와의 싸움이 있습니다. 이쪽에서의 조심만 한다면 큰 단점은 없겠군요.


그리고, 만약에 자신이 약해보임 세트를 이용한 수련이 끝났거나, 자신은 이미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그 인챈트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나 남에게 주는 매너를 가집시다. 약해보임 세트가 나오기 이전에 수련을 해오신 분들은 많은 고생을 겪어보셨고, 이 세트를 지니지 못한 분들도 많은 고생을 겪었을겁니다. 정말로 급수에 맞는 적이 보이지 않을때의 고난은 피와 같습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고 옛날의 고충을 남이 똑같이 걷지 않도록 최대한 도와주는길은 매너의 첫걸음이겠지요. 그럼 다 알만한 팁을 여기서 마칩니다.
Hobby/Mabinogi | Posted by 흑목 2006/03/27 14:34

정령 생성... =_=..





 

 

 

 

 

 

 

 

 

 

 

 

 

 

 

 

 

 

 

 

 

 

수련하느라 빡샜다.. ㄱ- 빨리 수련용 마비노기 컴퓨터를 만들던지 해야지 =_=...



 

 

 

 

 

 

 

 

 

 

 

 

 

 

 

 

 

 

 

 

 

 

 

멀뚱멀뚱...
무한 차징되고 있는 윈드밀 =_=..



 

 

 

 

 

 

 

 

 

 

 

 

 

 

 

 

 

 

 

 

 

 

팅한후.. 역시나 =_=... 썩을놈의 연구실 네트워크 =_=..

결과는?


테스트로 키아 들어갔는데 3층에서 팅하고...

재접하니.. 죽어있더이다...

빌어먹을 이벤트 끝날때까지 던파나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