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구해 이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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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BEMANI Style | Posted by 흑목 2010/05/09 23:47

현재 쓰고 있는 E-amusement Card




완전 빈티지 컨셉

은색 범용카드도 빈티지로 만들어야겠다..

저 사진은 방문객님이 찍어주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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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Game | Posted by 흑목 2010/02/13 01:53

Warcraft3 Hard Mode 클리어

 

워크래프트3는 다른 게임과는 틀리게 유지비라는 개념이 있어서 하드모드에서는 공격병력 막기 어렵다고 인구수 늘려서 병력 뽑다보면 자원이 금방 마르게 된다. 포인트는 유지비 없음을 최대한 길게 유지한 상태에서 방어는 타워를 적극 활용하는것. 타워는 인구수에 포함이 안되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컴퓨터의 기지를 밀고 컴퓨터의 금광을 차지해서 계속 자원을 획득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 컴퓨터는 1/10비율로 자원을 소모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원을 늦게 소비하여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공략하여도 상당한 자원이 남아있으므로 느긋하게 공략하자.. 기지방어에 충실하면서 금을 2-3000정도 모은 후 인구수를 폭발시켜서 적 기지를 공략하고 인구수 폭발중에는 자원 채취를 잠시 중단하는 형태로 운영을 한다. 하드모드에서는 컴퓨터가 유닛 일점사, 빈집 털이 등 상당한 AI를 보여주므로 운영에 신경써야 한다.

 

대부분 미션을 첫트라이에 클리어하였지만(선택 퀘스트 포함), 첫트 실패 한 미션이 넷 있는데...

 

1. 오리지날 휴먼 미션 중 우서의 귀환을 기다리는 30분 버티기 미션.. 선택 퀘스트 곡물마차 제거를 클리어하기 위해 병력을 돌린 사이 빈집털이 당해서 ㅈㅈ.. 투플째에는 곡물마차 제거하면서 팜을 여기저기 퍼뜨려 시간을 버텨서 클리어

 

2. 오리지날 나이트엘프 마지막 미션 하이잘 산의 전투

타워의 위대함을 이때부터 깨닫기 시작.. 휴먼 오크 기지 밀리고 나이트 엘프 기지 방어때 병력만으로는 방어가 절대 안되서 포기.. 문웰을 여기저기 퍼뜨려 시간을 때워보려했지만 마지막 30초를 버틸수 없었다.. 투플째에 휴먼 오크 기지에서 최대한 버티면서 나이트 엘프 기지에 엔션트 프로텍터를 틈틈히 지었더니 상당한 수의 타워를 확보하게 되었고 마지막 30초를 가뿐하게 버팀

 

3. 프로즌쓰론 휴먼 마지막 바로 전 미션 검은사원 주변의 다크포탈 제압하기

카오스 오크 기지 세곳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포탈 네곳을 제압해야하는데.. 일리단을 포탈에 위치시키고 나서 2분정도 포탈에서 나오는 크립들을 막으면서 일리단을 지켜야 한다.. 포탈로 병력을 빼면 세곳 기지중 한곳은 반드시 빈집털이가 들어오는 타이밍이 되므로 포탈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카오스 오크 기지를 먼저 터는게 편할 것이다.. 첫 시도에서는 포탈을 쉽게 봤다가.. 오크 기지를 미는데 자원을 많이 소비하는 바람에 포탈에서 나오는 상상외로 강한 크립에 그냥 들이댔다가.. 자원이 고갈되서 포기.. 재시작하고서는 최대한 유지비 관리를 하여 카오스 오크 기지를 다 밀어버린 다음에 남은 유닛들을 모두 죽이고 모든 인구수를 코아틀로 채운다음에 클리어했다. 코아틀이 인구수도 2에 공격력이 굉장하고 공속도 빨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공중유닛이라 밀집해서 공격을 할수 있다는 장접이 있다.. 50마리를 채우면 포탈에서 나오는 고렙 크립도 1샷또는 2샷에 킬이 가능해서 의외로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나가미르미돈과 스냅드래곤으로 풀로 채워서 갔을땐 어림도 없었는데.. 코아틀로 하니 너무 쉽게 클리어해서 어안이 벙벙..

 

4. 프로즌 쓰론 언데드 세번째 미션 실바나스와 바리마트라스의 대결

아사스가 대부분의 언데드 병력을 빼가서 실바나스가 생산 가능한건 어콜라이트, 굴, 밴시, 옵시디안스태츄 정도였던거 같다. 암튼 중요한건 언데드 주력 유닛을 생산할 수 없는 상황이라, 밴시의 포제션을 최대한 이용하여 적의 어보미네이션을 뺏어야 한다.. 그래도 한계가 있으니... 유지비 관리를 하기 위해 인구수 50에 맞춰 병력을 운용하면 언데드 기지 두곳에서 무지막지하게 쳐들어오는 병력에 털리게 된다.. 그래서 두번째 시도에서는 인구수 안잡아먹는 방어타워를 미친듯이 도배를 하여 기지 방어 능력을 향상시켰다. 타워를 열심히 짓게되면 별동대를 운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데 이를 가지고 선택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나오는 지원 병력만 확보하게 되면 나머지는 그냥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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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Game | Posted by 흑목 2010/01/28 16:36

Culdcept Chronicles

아 다 모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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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Drama | Posted by 흑목 2009/11/17 23:37

일본드라마 - The Quiz Show

 

나구모 세이이치 연출 오이카와 타쿠로 각본 사쿠라이쇼 주연

망할.. 요즘 일드 뽑기가 잘 안되나.. 어째 보는것마다 이모양인지.. 이 전에 본 퀴즈하고 제목이 비슷해서 그런가.. 내용은 그것보다 더 막장.. 이라고 해도.. 나하고 안맞는다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생방송 퀴즈가 좋다처럼.. 게스트를 불러서 퀴즈를 풀게 하는데.. 처음엔 노말하게 가다가 나중엔 게스트의 비밀을 파해치는 문제를 낸다. 님이 받은 비자금은 얼마일까요? 1. 100만엔 2. 200만엔 3. 300만엔 4. 400만엔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답변을 하거나 아니면 답변을 못해도..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는 교묘한 수법으로.. 하지만.. 이런 전개도 드라마 초반이지.. 후반으로 가면.. 드라마 중간 중간에 던졌던 떡밥들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결국엔 주연과 조연의 진짜 큐티한 삽질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아 진짜... 더이상 쓰고 싶지 않군... 그런데 연기는 처절하게 잘하더라.. ㅡㅡb

 

스토리 2/5

연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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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Game | Posted by 흑목 2009/11/17 23:21

Pet Society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플래쉬 커뮤니티 게임. 물건너온 게임이다.. 그래서 아직 한글화가 완벽치 않아서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거 물건이다.. 자신의 펫을 하나 만들어서 이름도 지어주고 외모도 자기가 정하고.. 집도 만들어주고.. 방도 꾸며주고.. 씻기고.. 먹이주고.. 옷입히고.. 놀아주고.. 다른 펫 집에 놀러가고 ㅡㅡ.. 동물의 숲을 많이 안해봐서 어떤게 더 나은지는 모르겠지만.. 귀엽고 잼있네.. 솔을 쥐어주면 자기가 알아서 문지른다.. 아 너무 귀엽네 ㅡㅡ;;; 내 펫은 녹색이라서 이름이 GreenGreen이다 ㅡㅡ.. 이것저것 달성 미션도 많고.. 잘 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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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Drama | Posted by 흑목 2009/11/17 23:06

일본드라마 - Quiz

 

납치당한 아이의 유괴범을 찾는 드라마.. 드라마의 정보를 찾기가 좀 힘들었는데.. 뭐랄까 검색하기 귀찮은 부분도 있었지만 다른 일드인 The quiz show가 계속 검색되는 바람에.. 방해가 되었다.. 약간 느낌이 가족간의 불화를 그려내면서 가정의 존재 이유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게 위기의 주부들 삘도 나긴 했지만.. 애초에 이걸 본 목적은 스릴러라서 본거였는데.. 그다지 스릴러적 요소도 못느끼겠고.. 무엇보다.. 여주인공의 포스가 많이 떨어진다.. 이거 뭐하는 여자지.. 처음에 개폼은 다잡고 나오더니 머 하는게 없어.. 엔딩도 뭐랄까 어거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고.. 암튼 여주인공 실망... 트릭에 나왔던 야베 형사... (배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가 여기서도 조연으로 나오는데 역시 이분은 실망시키지 않는듯..

 

스토리 2/5

연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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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Sports | Posted by 흑목 2009/11/14 10:22

박지성. 그에대한 세계인의 경외심

-마이클조던
"박지성의 플레이를 볼 때마다 내가 축구를 선택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곤 한다."

-베리본즈(샌프란시스코 홈런 타자)
"박지성이 맨유에서 첫골을 넣었을 때의 느낌은 내가 이곳에서 첫 홈런을 날렸을 때의 느낌과 같았을 것이다. 홈런을 치고 홈플레이트를 밟는 순간 부터 나는 이미 800개의 홈런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펠레(축구 황제)
"내가 황제라면 박지성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워렌 버핏(세계 최고의 주식투자자)
"오늘 왜 주식을 샀냐고요? 박지성이 골을 넣었기 때문이죠."

-손오공(드래곤볼 주인공)
"베지터가 갤릭포를 날리고, 내가 에네르기파로 그에 맞섰을 때 나는 이 아름다운 지구와 함께 박지성을 생각했다."

-광개토 대왕(고구려 19대 왕)
"박지성이 맨유에 입단하자 전군의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 했고, 그로 인해 동부여를 점령할 수 있었다."

-원술 (중국 삼국시대 군웅)
"스스로 황제에 올랐어도 나는 항상 박지성에게 열등감을 느껴야 했다. 그는 황제 그 이상이다."

-쯔바사 (축구만화 주인공)
"내가 미드필더를 선택한 이유는 박지성이 미드필더였기 때문이다."

-징기스칸 (몽골의 칸)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박지성같은 인재를 찾았지만 나는 끝내 실패했다."

-우드로 윌슨 (28대 미국대통령)
"1차 세계대전 때, 내가 참전을 결정한 것은 박지성이 뛰어다닐 영국 땅을 독일군이 유린하는 것에 대해 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나쁜 놈)
"박지성같은 인재를 낳은 조선이 위협이 될 것 같아 조선침공을 결정했다."

-마이클잭슨(미국 댄스가수)
"나의 춤에는 모두 박지성을 향한 경외감이 담겨있다."

-카사노바(스페인 바람둥이)
"여성에 대한 내 매력의 근원은 박지성으로부터의 벤치마킹에서 비롯되었다."

-셜록 홈즈(영국 탐정)
"이보게 왓슨. 내가 끝내 밝히지 못한 사실은 박지성이 오른발잡이인지, 왼발잡이인지에 관한 사실이네."

-베어드(TV발명가)
"내가 처음 TV를 개발하고, 안테나를 연결한 순간 나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이제 박지성의 경기를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순신 (삼도수군통제사)
"박지성이 바로 거북선의 모델이다. 박지성의 상대 진형을 유린하는 돌진력은 왜군과의 전쟁에서 거북선대신 박지성을 보내고 싶어했을 정도였다."

-엘리자베스(영국 여왕)
"이제 부터 정복이다. 목표는 박지성의 땅. 한반도!"

-로물루스(로마 시조)
"로마 사람들은 나를 존경하지만, 나는 박지성의 부모님을 존경한다."

-E. H 카아(영국 역사가)
"역사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박지성의 일대기이다."

-유관순(3.1운동 열사)
"하늘 멀리 울려 퍼지는 대한독립만세라는 외침 속에서 나는 간간히 '박지성만세'라는 외침도 들었던 것 같다."

-칼 X씨(2차 세계대전 독일 내 유태인 생존자)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독일군의 물음에 나는 하마트면 히틀러가 아닌 '박지성'이라고 말할 뻔 했다."

-미치 라스키(EA스포츠 회장)
"사실 박지성의 캐릭터를 피파온라인 게임에 넣어야 되는지 회사내에서 많은 토론이 있었다. 그의 플레이를 게임 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식은 지금 기술로는 불가능하다는게 핵심논의였다."

-강희안(한글 창제시 집현전 학자)
"한글의 형태가 그 모습을 갖추자 왕께서 친히 처음으로 쓰셨던 글자는 다름아닌 '박지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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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Movie | Posted by 흑목 2009/11/12 15:20

트릭 극장판 3편

트릭
아베 히로시와 나카마 유키에 콤비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트릭(TRICK)이 극장판 3편 <영능력자 배틀로얄>로 4년 만에 부활합니다.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는 트릭은 <트릭 대감사제>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기획이 준비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건 이번 극장판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절대적인 힘을 가진 영능력자가 사망한 마을을 배경으로 최강의 영능력자를 가리는 배틀로얄에 야마다 나오코와 우에다 지로가 말려들게 되는 전쟁을 그린다고 합니다.

이번 극장판에도 야베 켄조 형사(나마세 카츠히사)와 나오코의 어머니 야마다 사토미(노기와 요코)도 여전히 출연하며, 마츠다이라 켄, 사토 타케루, 카호(!), 후지키 나오히토, 가타세 나나, 토다 케이코 등이 출연합니다.

트릭 극장판 <영능력자 배틀로얄>은 2010년 봄 개봉이라고 합니다.

[링크] 트릭 공식 웹사이트  
[출처]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http://thering.co.kr/195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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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eat ripples - Queen's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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