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뛰어다녀야 되는....

또는 시간에 쪼들리면서 해야되는 온라인 게임에 실증이 났었나 봅니다...

아블 켐페인을 다시 꺼내서 하고 있습니다..

킬고 켐페인인 페스티발 두번째를 할 차례더군요...

아블 켐페인은 왜 이렇게 시간 제한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에 쪼들리다 보니 영웅들 능력치 올려주는 곳도 다 못들리고..

마법도 다 못찍고 하니 좀 안타깝더라고요..
(저는 히어로즈를 좀 완벽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멀플을 못하는것도 그 이유겠지요..)

이것저것 생각을 하면서 느긋하게 플레이를 하니 어느새 두번째 미션도 다 깨버렸습니다. 처음에 주어진 네달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은 아니더군요;;;

세번째 미션 인트로 동영상을 보고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역시 킬고님의 카리스마는 대단합니다.

'나는 누구도 포로로 잡지 않을 것이다.'

PS. 배틀메이지의 마력은 공격력을 따라잡을수 없는건가요 ㅡㅜ.. 그냥 공격술 다 마스터 해버렸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