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life | Posted by 흑목 2010/03/28 10:59

퇴소

짧고도 긴..

 

뭔가 시원섭섭한..

 

누구 말마따나..

 

낮은 포복으로 가는 도중 배에 걸린 돌 처럼..

 

꺼내지는 못하고..

 

그냥 기어가자니 아픈..

 

하지만 어떻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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