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16bit 게임 시장에서 MD가 SFC를 누를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라고 한다..
(SFC가 더 낫다고 한다면 =_=.... 대략..)

소닉1에서 화려한 BGM과 현란한 그래픽, 엄청난 스피드로 사람들을 휘어잡았다.

소닉2에서는 스핀 대쉬가 생기고, 스테이지가 늘어나는 한편.. 최강의 동료 마일즈 테일즈를 영입하여 완성도를 높였다....(이미 이때 슈퍼 소닉도 등장..)

3는 2의 혁신에 비하면 울궈먹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지만..

추가된 아이템, 향상된 그래픽으로 어느정도 위안을 삼고 있었던 정도..?

그러나 이 3가 그 뒤에 나온 후속작 너클즈와 도킹이 되면 엄청난 녀석으로 바뀐다...

3의 스테이지 6개를 모두 클리어하면 자연스럽게 너클즈 스테이지로 넘어가는가 하면..

3의 카오스 에메랄드와 너클즈의 슈퍼 에메랄드를 모두 모으면 하이퍼 소닉으로 변신이.....

너클즈와 도킹하면서 엄청난 완성도를 선보이게 되는 완전히 다른 녀석으로 변신하게 된다 =_=..
(무려 3도 너클즈로 플레이할 수 있다 =_=...)

지금은 도킹하지 않고 3만 플레이하고 있는 상태..
(한번 다 깨고 도킹하려고 =_=..)

일하는 중에도 소닉하고 싶어서 OST 듣고 있다 =_=...

아래는 전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Sonic the Hedgehoc 3 Hydrocity Act2의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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